내가 중학교 다닌 시절만 해도 인터넷이나 이런것이 막 보급 초기 시절이라,
이렇다할 포토샾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다.
정말 저땐 열정만으로 이리저리 실패해가며 합성했던 내 최초의 포토샵 합성작이다
...내 인생에 있어선 기념비적인 사진
난 저 선생님한테 많이 맞을 각오 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유쾌하게 받아들이셔서 나도 참 기분이 좋았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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